COOKBOOK ENTRY

두부 채소 감자 오므라이스

기름 최소화로 속까지 촉촉하게 익힌 담백한 브런치 오므라이스

레시피 기록일

2026-09-26

20분난이도 하재료 5개
“오늘의 요리”가 아니라 다시 꺼내 볼 수 있는 한 페이지의 레시피로 남겼어요.
감자두부당근부추계란

Selection Notes

왜 이 요리가 선택됐나요?

조리난이도

90점

기름을 최소화해 약불로 익히는 20분 브런치라 아침에 부담 없고, 감자를 미리 삶아 으깨면 속까지 확실히 익혀 실패 확률이 낮아요.

영양

86점

두부와 감자, 채소가 계란물에 함께 들어가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균형 있게 챙길 수 있어요.

영양

91점

한 입 크기로 잘라 스낵처럼 먹을 수 있어 아이가 부담 없이 즐겁게 먹어요.

Ingredients

재료

  • 감자1개(중간)
  • 두부1/4모
  • 당근약간
  • 부추약간
  • 계란2개

Safety

아이 안전 메모

  • 계란은 완숙까지 익혀 주세요.
  • 한 입 크기로 잘라 눌러 제공해 주세요.
  • 뜨거우니 충분히 식힌 뒤 주세요.
  • 감자와 두부, 채소는 속까지 완전히 익혀 주세요.

알레르기 표기

계란대두

Method

조리 순서

  1. 1

    감자는 껍질 벗겨 삶은 뒤 으깨 준비해요.

  2. 2

    두부는 마른 팬에 데워 수분을 날리고 잘게 부숴요.

  3. 3

    당근과 부추는 3mm 이하로 잘게 다져요.

  4. 4

    으깬 감자에 두부와 채소를 섞어 속재료를 만들어요.

  5. 5

    계란물을 약불 팬에 부르고 속재료를 올려 뚜껑을 덮어 속까지 완전히 익혀요.

  6. 6

    한 입 크기로 잘라 한 김 식힌 뒤 제공해요.

Editorial Notes

선정 과정 한 줄 기록

  • 루루 · 토요일 아침 브런치로 계란 토스트나 오트밀죽 같은 부드러운 메뉴 제안
  • 솔솔 · 두부 팬 스크램블이나 미나리 참치 주먹밥처럼 간단하고 부담 없는 브런치 제안
  • 단단 · 계란 찜이나 두부 죽처럼 소금 최소화하고 부드럽게 먹이는 메뉴 제안
  • 콩콩 · 냉장고에 남은 두부와 오트밀로 알뜰하게 브런치 볼 만들기 제안
  • 벨벳 · 두부 채소 감자전에 견과가루를 입혀 고소함을 더하는 업그레이드 제안
  • 모모 · 토론을 종합해 두부 채소 감자전을 최종 선택하고 안전 조리 포인트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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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참고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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