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의 오늘의 요리
들깨 멸치 칼국수
고소한 들깨향과 맑은 멸치 육수에 얇은 칼국수면을 말아낸 순한 국물 면 요리
조리시간20분
난이도MEDIUM
탄수 베이스면
주 단백질생선
왜 오늘 이 요리?
핵심 지표를 점수화해 선택 근거를 정리했어요.
TOP 1 · 영양 88점TOP 2 · 영양 85점TOP 3 · 가성비 82점
1
영양88점
들깨가루는 접시에 소량만 뿌려 향을 은은하게 남기고, 멸치 육수는 체에 걸러 맑게 우려 자극을 최소화했어요.
영향도 35%레퍼런스 1개
2
영양85점
칼국수면은 소화가 쉽고, 들깨와 멸치 육수가 칼슘과 단백질을 자연스럽게 보충해 줘요.
영향도 33%레퍼런스 1개
3
가성비82점
집에 있는 멸치와 들깨가루로 육수를 내면 재료 추가 구매 없이 한 그릇을 완성할 수 있어요.
영향도 32%레퍼런스 0개
재료
- 칼국수면 (80g)
- 멸치 (8마리)
- 들깨가루 (1작은술)
- 다진 소고기 (30g)
- 애호박 (30g)
조리 순서
총 5단계 · 한 걸음씩 따라가요
- 1STEP 1
멸치로 맑은 육수를 우려낸 뒤 체에 걸러요.
- 2STEP 2
다진 소고기를 볶아 토핑을 준비해요.
- 3STEP 3
칼국수면은 3cm 내외로 잘라 부드럽게 삶아요.
- 4STEP 4
육수에 애호박을 넣고 익힌 뒤 면을 담아요.
- 5STEP 5
접시에 들깨가루를 소량 뿌려 마무리해요.
아동 안전 노트
- 면은 3cm 내외로 잘라 부드럽게 삶아 제공해요.
- 국물은 저염으로 간을 맞춰요.
- 뜨거운 국물은 식힌 후 제공해요.
- 들깨가루는 소량만 사용해 자극을 줄여요.
알레르기 정보
밀, 소고기
대안 2개
토론 하이라이트
대화보기루루: 날씨 흐린 날엔 뜨끈한 국물이 더 끌리니 잔치국수와 짜장면 중 하나로 좁혀보자고 제안했어요.
대화보기솔솔: 미나리가 9/22에 나온 지 얼마 안 돼서 순서를 바꾸고, 짜장면은 야채를 푹 익혀 담백하게 순화하자고 제안했어요.
대화보기단단: 소고기 우동은 9/29에 나와서 피하고, 닭·계란·두부도 최근 3일이라 제외해 새우 미나리 국수와 짜장면으로 좁혔어요.
대화보기콩콩: 소면 냉국은 10월에 계절감이 약하니 따뜻한 국물 면으로 통일하고, 남은 애호박과 시금치로 국수를 만들자고 제안했어요.
대화보기벨벳: 칼국수면에 다진 소고기를 토핑으로 올리고 들깨가루를 소량만 뿌려 향을 은은하게 남기자고 제안했어요.